STLD01
Z208 [드라이실] 소프트 투톤 스트라이프
긴팔 카라티셔츠

부담스럽지 않게, 심심하지도 않게
1. 신축성이 좋고 소프트한 터치감과 가벼운 중량감, 따뜻한 보온성이 특징입니다.

2. 천연섬유와 합성섬유의 장점을 골고루 갖춘 ‘드라이실’ 소재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뛰어납니다.

3. 형태 안정감이 우수하며 두께감이 벌키하지 않아 여타 의류들과 활용도가 좋습니다.

4. 솔리드한 디자인에 부담스럽지 않은 투톤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하여 코디가 용이합니다.

5. 넥라인 안단과 어깨~소매 라인에 배색 포인트를 주어 심심함을 디자인적 덜었습니다.


천연섬유와 합성섬유,
타협점은 드라이실
천연섬유와 합성섬유는 각자의 장점이 뚜렷합니다. 천연섬유는 피부로부터 땀을 흡수하는 기능이 뛰어나고, 합성섬유는 그 땀을 원단의 바깥 부분으로 넓게 확산시킴으로써 건조 속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하여 이 장점을 잘 배합할 경우 최적의 소재가 탄생합니다. 그것이 드라이실 소재입니다. 드라이실 소재는 땀과 수분을 잘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되며, 부드러운 촉감으로 착용감이 우수합니다. 더불어 내구성이 뛰어나 세탁이나 마찰에 의한 기능 저하 없이 영구적인 기능을 제공하니 오래 입기에도 제격입니다.


부드러운 터치감,
깔끔한 마감
아우터로 걸치는 자켓, 점퍼 등은 사실 그렇게까지 소재를 꼼꼼히 살펴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티셔츠라면 소재부터 터치감까지 세심히 보게 되기 마련입니다. 특히나 포근함이 필요한 겨울철이니만큼 우수한 보온성과 소프트한 터치감을 동시에 가질 수 있도록 고심하여 제작되었고, 껴입고 겹쳐입기 마련이니 두께감은 벌키하지 않게, 중량감은 가볍게 처리하였습니다. 이러한 소재적 특성과 더불어 마감까지 깔끔하니 형태 안정감이 뛰어남은 당연지사입니다. 입어 보는 순간 필시 만족하실 겁니다.


겨울이라고 웅크러들 것 없이
인간이 동면에 드는 동물이라면 겨울철 티셔츠에 신축성은 고려되지 않아도 괜찮을 텝니다. 하지만 마냥 추위에 웅크러들어 있지 못하는 처지이니,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처럼 움직임의 제약을 지울 필요가 있습니다. 편안함의 종착지는 자유에 있는 법. 신축성이 훌륭한 소재로 제작되어 자유가 보장됩니다. 움직이는 대로 유연하게 따라와 주는 신축성과 탄력 덕에 춥다고 웅크러들 일 없습니다. 물론 포근한 터치감과 따뜻한 보온성을 갖춘 덕에 웅크러들 만큼 추위를 느낄 새도 없겠지만 말입니다.


심심하지 않게,
부담스럽지도 않게
기본 티셔츠만큼 고르기 까다로운 게 또 없지 않겠습니까. 기능은 물론이고, 기본일수록 핏과 디자인을 더 꼼꼼하게 보아야 합니다. 무난하다 싶어 장만한 무지 티셔츠는 너무 무난해 눈길이 가지 않고, 포인트가 있는 티셔츠는 또 코디가 까다로워 손길이 가지 않고. 해결책은 투톤 스트라이프 패턴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스트라이프 패턴을 투톤으로 은은하게 적용하여 심심함은 덜고 부담은 지웠습니다. 더불어 배색 포인트가 디자인적 완성도를 높여 주었으니 이만, 기본 티셔츠 고민은 종결입니다.